9장 13-24절
9장 13-24절
1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보케르)에 일찍이(샤캄) 일어나
바로 앞에 서서(야차브) 그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וַיֹּ֤אמֶר יְהוָה֙ אֶל־מֹשֶׁ֔ה הַשְׁכֵּ֣ם בַּבֹּ֔קֶר וְהִתְיַצֵּ֖ב לִפְנֵ֣י פַרְעֹ֑ה וְאָמַרְתָּ֣ אֵלָ֗יו כֹּֽה־אָמַ֤ר יְהוָה֙ אֱלֹהֵ֣י הָֽעִבְרִ֔ים שַׁלַּ֥ח אֶת־עַמִּ֖י וְיַֽעַבְדֻֽנִי׃
보케르에 대해서 창세기 1장 3절에서『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오르)과 어둠(호세크)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보케르는 빛이 오는 때, 주님이 오시는 때를 의미한다.
샤캄은 어깨에 짐을 지다 라고 하는 세켐이라는 단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샤캄은 일찍
일어나서 짐을 진 바로의 면전에 서서 라고 말한다. 야차부는 율법의 짐을 지고 있는 바로의 면전에 모세가
서있는 것이다. 이브리인의 하나님 여호와라고 하는데, 이브리인이라는
것은 표면상으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의미하지만, 영적으로는 하늘로부터 난 자를 의미하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를 의미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내 백성은
율법에서 나와 하나님께 나오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 말을 율법 안에서 말하고 있다.
마태복음 3장 3절에서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영적 엘리야가 예수님이 빛으로 오시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회개하라는
것이다. 마가복음 1장
15절에서도 같은 말을 하고 있다.『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세례요한은 율법의 마지막 선지자였다. 세례요한이 율법으로 마지막 말을 하므로
예수님이 등장하는 것이다.
14. 『내가 이번에는 모든 재앙을 네 마음과 네 신하와 네 백성에게 내려 너로 온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알게 하리라』
כִּ֣י׀ בַּפַּ֣עַם הַזֹּ֗את אֲנִ֨י שֹׁלֵ֜חַ אֶת־כָּל־מַגֵּפֹתַי֙ אֶֽל־לִבְּךָ֔ וּבַעֲבָדֶ֖יךָ וּבְעַמֶּ֑ךָ בַּעֲב֣וּר תֵּדַ֔ע כִּ֛י אֵ֥ין כָּמֹ֖נִי בְּכָל־הָאָֽרֶץ׃
내가 모두에게 패배의 일격(파암:치다)을 이곳 저곳에 보낼 것이니 모든 백성들과 종들의 마음 안에 모든 모든 땅 안에 나 같은 이가 없는 것을 알게하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에 데려온 모든 존재들에게 패배의 일격을 가한다는 것이다. 패배(마게파)라는 것은
마가프 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는데, 돌에 걸리다, 역병에
걸려 죽는 것을 의미한다. 패배는 돌에 걸리고 역병에 걸려 죽는 것을 의미한다.
돌에 걸려 넘어지는 것은 이사야 8장 14절에서『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 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라고 말한다. 이사야 28장 16절에서는『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급절하지 않고, 이스라엘은 걸리는 돌이 된다는 말이다.
사도바울도 로마서 9장 33절에서 『기록된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라고 말했다.
패배의 일격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스라엘이 패배의 일격을 당하는 것이다. 패배의
일격을 주사는 이유는 백성과 종들의 마음에 오직 하나님 만이 우리 아버지이신 것을 알게하기 위해서 라는 말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믿지 않는다. 이사야 44장 6절에서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 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처음이요 마지막이라는 말은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이 오실 때까지가 처음이요, 마지막
아담으로부터 세상의 종말이 이를 때까지가 마지막이라는 말이다.
첫사람 아담 안에서 오는 자들이 마지막 아담이 오기까지 계속 이어져 오다가 마지막 아담이 오시므로 그에게 모든 것이 넘겨지는 것이다. 그 과정이 복잡하므로 사람들이 믿지 않을 뿐이다. 로마서 5장 14절에서도 바울이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말한다. 표상이라는 말은 도장을 찍는 것과 같은 그런 것이다. 도장의 원본과
도장을 찍은 사본과 같은 것을 의미한다. 첫사람과 마지막 아담은 데리고 와서 데리고 간다는 동일한 일을
하는 것이다.
15-16.『내가 손을 펴서 온역(데베르)으로 너와 네 백성을 쳤더면 네가 세상에서 끊어졌을 것이나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사파르)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כִּ֤י עַתָּה֙ שָׁלַ֣חְתִּי אֶת־יָדִ֔י וָאַ֥ךְ אֹותְךָ֛ וְאֶֽת־עַמְּךָ֖ בַּדָּ֑בֶר וַתִּכָּחֵ֖ד מִן־הָאָֽרֶץ׃
וְאוּלָ֗ם בַּעֲב֥וּר זֹאת֙ הֶעֱמַדְתִּ֔יךָ בַּעֲב֖וּר הַרְאֹתְךָ֣ אֶת־כֹּחִ֑י וּלְמַ֛עַן סַפֵּ֥ר שְׁמִ֖י בְּכָל־הָאָֽרֶץ
하나님이 손을 보내어 백성을 데베르로 쳤으면 땅으로부터 너희가 끊어졌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것을 위해 남겼다(아마드)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으로 데리고 오시고 하나님 나라로 데리고 가실 백성을 데베르(독종과
악질)로 끝을 내었으면 너희가 땅에서 끊어졌을 것이지만 그러나 아직 아마드(세워둔:죠트) 한 것은
이것(어린양)을 위함이라는 것이다. 어린양을 세워 두어야 이 사람들이 어린양을 기억하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아직도 백성들을 율법을 따라 멸하지 않고 세워두었다는 것이다. 사파르 라는 단어는 기록되다 라는 말이다. 율법이 세워져야 하고, 그 속의 어린양이 세워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마지막 아담도 어린양으로 세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율법이 아직 서있는 것이다. 율법이 서있는 것은 마지막 아담인 어린양이 세워지기까지인 것이다.
17-18.『네가 여전히 내 백성 앞에 자고하고(쏘레라)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느냐 내일(마하르) 이맘 때면 내가 중한 우박(바라드)을
내리리니 애굽 개국 이래로 그 같은 것이 있지 않던 것이리라』
עֹודְךָ֖ מִסְתֹּולֵ֣ל בְּעַמִּ֑י לְבִלְתִּ֖י שַׁלְּחָֽם׃
הִנְנִ֤י מַמְטִיר֙ כָּעֵ֣ת מָחָ֔ר בָּרָ֖ד כָּבֵ֣ד מְאֹ֑ד אֲשֶׁ֨ר לֹא־הָיָ֤ה כָמֹ֨הוּ֙ בְּמִצְרַ֔יִם לְמִן־הַיֹּ֥ום הִוָּסְדָ֖ה וְעַד־עָֽתָּה׃
자고한다는 쏘레라는 스스로 자기를 높이다 라는 말이고, 무엇인가를 쌓아 올리는 것이다. 즉 율법으로 의를 쌓는 것이다. 율법 안에 있는 이스라엘의 상태를
바로를 통해서 보여주신다. 내일 이맘때라는 말은 하나님이 말씀 안에서 정하신 때 라는 의미다. 바라드는 우박 비를 의미한다. 애굽 개국이래라는 말은 날의 기초를
두었을 때부터 라는 말로 태초부터 이런 우박은 없었다는 것이다. 우박은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이 해동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우박이 떨어지는 것은 율법 아래 인생들이 놓인다는 것이다. 심판을 의미한다.
19.『이제 보내어 네 생축과 네 들(라메드와 카프로
되어있다)에 있는 것을 다 모으라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릇 들에 있어서 집에 돌아오지 않은 자에게는 우박이
그 위에 내리리니 그것들이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라』
וְעַתָּ֗ה שְׁלַ֤ח הָעֵז֙ אֶֽת־מִקְנְךָ֔ וְאֵ֛ת כָּל־אֲשֶׁ֥ר לְךָ֖ בַּשָּׂדֶ֑ה כָּל־הָאָדָ֨ם וְהַבְּהֵמָ֜ה אֲשֶֽׁר־יִמָּצֵ֣א בַשָּׂדֶ֗ה וְלֹ֤א יֵֽאָסֵף֙ הַבַּ֔יְתָה וְיָרַ֧ד עֲלֵהֶ֛ם הַבָּרָ֖ד וָמֵֽתוּ׃
들은 아버지와 아들과 내가 하나되는 말씀을 이루어서 분리가 되려고 하는 들(이스라엘)에 있는 모든 분리된(아세르) 짐승과
사람을 찾으라는 것이다. 그들이 찾으지면 구원이 되는 것이다. 집(아사프)에 돌아오지 않는 자, 아사프는
영이 돌아가는 집이다. 집 안에 모이지 않고 들에 있는 그들에게는 우박이 위에서 내려 죽으리라 라는
것이다.
20-21. 『바로의 신하 중에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그 종들과 생축을 집으로 피하여 들였으나
여호와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 자는 그 종들과 생축을 들에 그대로 두었더라』
הַיָּרֵא֙ אֶת־דְּבַ֣ר יְהוָ֔ה מֵֽעַבְדֵ֖י פַּרְעֹ֑ה הֵנִ֛יס אֶת־עֲבָדָ֥יו וְאֶת־מִקְנֵ֖הוּ אֶל־הַבָּתִּֽים׃
וַאֲשֶׁ֥ר לֹא־שָׂ֛ם לִבֹּ֖ו אֶל־דְּבַ֣ר יְהוָ֑ה וַֽיַּעֲזֹ֛ב אֶת־עֲבָדָ֥יו וְאֶת־מִקְנֵ֖הוּ בַּשָּׂדֶֽה׃
פ
두려워한다는 말은 경외한다는 의미다. 집으로 피했다는 말은 도망하다 라는 의미다. 집은 자기 집이 아니라 율법 속에서 말하는 집이다. 도망가지 않은
자는 여전히 율법 속에 있는 자들이다. 들에 남아 있으면 우박 비를 맞게 되는 것이다.
22-2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어 애굽 전국에 우박이 애굽 땅의 사람과 짐승과 밭의 모든 채소에 내리게 하라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뇌성과
우박을 보내시고 불을 내려 땅에 달리게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우박을 애굽 땅에 내리시매』
וַיֹּ֨אמֶר יְהוָ֜ה אֶל־מֹשֶׁה נְטֵ֤ה אֶת־יָֽדְךָ֙ עַל־הַשָּׁמַ֔יִם וִיהִ֥י בָרָ֖ד בְּכָל־אֶ֣רֶץ מִצְרָ֑יִם עַל־הָאָדָ֣ם וְעַל־הַבְּהֵמָ֗ה וְעַ֛ל כָּל־עֵ֥שֶׂב הַשָּׂדֶ֖ה בְּאֶ֥רֶץ מִצְרָֽיִם׃
וַיֵּ֨ט מֹשֶׁ֣ה אֶת־מַטֵּהוּ֮ עַל־הַשָּׁמַיִם֒ וַֽיהוָ֗ה נָתַ֤ן קֹלֹת֙ וּבָרָ֔ד וַתִּ֥הֲלַךְ אֵ֖שׁ אָ֑רְצָה וַיַּמְטֵ֧ר יְהוָ֛ה בָּרָ֖ד עַל־אֶ֥רֶץ מִצְרָֽיִם׃
모세가 지팡이를 하늘을 향하여 들매 뇌성과 우박이 내렸다. 뇌성과 우박은 불을 동반한
얼음 알갱이라는 말이다. 우박이 내릴 때 천둥이 친 것이 아니라, 우박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뇌성은 불을 의미하므로 우박이 내릴 때 불을 동반하므로 우박이 녹아버린다.
24.『우박의 내림과 불덩이가 우박에 섞여 내림이 심히 맹렬하니 애굽 전국에 그 개국 이래로
그 같은 것이 없던 것이라』
וַיְהִ֣י בָרָ֔ד וְאֵ֕שׁ מִתְלַקַּ֖חַת בְּתֹ֣וךְ הַבָּרָ֑ד כָּבֵ֣ד מְאֹ֔ד אֲ֠שֶׁר לֹֽא־הָיָ֤ה כָמֹ֨הוּ֙ בְּכָל־אֶ֣רֶץ מִצְרַ֔יִם מֵאָ֖ז הָיְתָ֥ה לְגֹֽוי׃
요한계시록 8장 7절에서도『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욥기 38장 22-23절에서 "네가 눈 곳간에 들어갔었느냐 우박 창고를 보았느냐 내가 환난 때와 교전과 전쟁의 날을 위하여 이것을 남겨 두었노라"
우박과 불이 내린 사건은 출애굽 사건과 같다. 땅은 애굽 땅을 상징한다. 예루살렘이 이전에는 성전이었지만, 예수님 이후에는 애굽땅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11장
8절에서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십자가에서 못박힌 곳은 예루살렘이다. 예루살렘이 소돔, 애굽이 되었다고 말을 한다. 그래서 피섞인 우박이 애굽이 된 예루살렘에
쏟아지는 것이다.
심히 맹렬하다는 말은 불이신 하나님의 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불은 성령을 의미한다. 성령과 하나가 된 우박에서 우박이 녹아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것이다. 우박은
다베크에 내린 것이다. 다베크는 궁창(물) 가운데를 의미한다. 물 가운데 하야하고 하야했다는 것이다. 우박이 불과 함께 내려 물로 되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다 확산되는 것이다. 그래도
믿는 자는 믿고 안믿는 자는 안믿는 것이다. 카탄과 가돌이 생기는 것이다. 그 개국 이래로 그 같은 것이 없던 것이라는 말은 창세 이후로 불과 우박이 내리는 그런 것이 없었다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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