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장 10-19절
8장 10-19절
10-11. 『그가
가로되 내일(마하르)이니라 모세가 이르되
왕의 말씀대로 하여 왕에게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같은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니 개구리(세페르데아)가 왕과 왕궁과 왕의 신하(에베드)와
왕의 백성(암)을 떠나서(수르) 나일 강에만 있으리이다 하고』
וַיֹּ֖אמֶר לְמָחָ֑ר וַיֹּ֨אמֶר֙ כִּדְבָ֣רְךָ֔ לְמַ֣עַן תֵּדַ֔ע כִּי־אֵ֖ין כַּיהוָ֥ה אֱלֹהֵֽינוּ
וְסָר֣וּ הַֽצְפַרְדְּעִ֗ים מִמְּךָ֙ וּמִבָּ֣תֶּ֔יךָ וּמֵעֲבָדֶ֖יךָ וּמֵעַמֶּ֑ךָ רַ֥ק בַּיְאֹ֖ר תִּשָּׁאַֽרְנָה׃
개구리를
언제 없애고 싶은가를 모세가 바로에게 물었다. 그래서 바로가 내일이라고 답을 했다. 마하르의 어근은 아하르이다. 아하르의 단에서 알레프 대신에 라메드와
말씀이라는 맴이 붙어있는데, 아하르는 뒤에, 후에 라는 말인데, 아버지와 아들과 내가 하나되는 말씀이 나타난 후에라는 의미가 된다. 말씀이
나타나려면 카탄이 나와야 한다. 자기가 제거되는 자(카탄)가 있다는 것이다. 자기가 제거되어야 구원을 얻는다.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하여 증거를 삼으려고 하면 반드시 가탄들이 나오는 그와 같은 일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을 때에 예수님이 만난 사람들이 많았다. 고아 과부 문둥병자 등 많은 사람을 만나시고
병을 고쳐주시고, 구원해주셨다. 마태복음 9장 35절에서『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말씀이 들어간 자들(병이
나은 자들)이 카탄들이 되는 것이다. 병자들은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병자라는 것이다. 고아는 아버지가 없는 자, 과부는
남편인 예수가 없는 자 들을 상징한다.
히브리어 원문에는 모세가 말하기를『다바르하는
일로 말미암아(마안) 당신께서는 여호와 하나님 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다바르는 하늘로부터 들어가고 나가는 일을 의미한다. 카탄들이 존재하는 이 일을
통해서 당신이 여호와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12-14. 모세와 아론이 바로를 떠나 나가서 바로에게 내리신 개구리에 대하여 모세가 여호와께 간구하매(짜아크)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개구리가 집과 마당과 밭에서부터 나와서 죽은지라 사람들이 모아 무더기로 쌓으니 땅에서 악취가 나더라
וַיֵּצֵ֥א מֹשֶׁ֛ה וְאַהֲרֹ֖ן מֵעִ֣ם פַּרְעֹ֑ה וַיִּצְעַ֤ק מֹשֶׁה֙ אֶל־יְהוָ֔ה עַל־דְּבַ֥ר הַֽצְפַרְדְּעִ֖ים אֲשֶׁר־שָׂ֥ם לְפַרְעֹֽה׃
וַיַּ֥עַשׂ יְהוָ֖ה כִּדְבַ֣ר מֹשֶׁ֑ה וַיָּמֻ֨תוּ֙ הַֽצְפַרְדְּעִ֔ים מִן־הַבָּתִּ֥ים מִן־הַחֲצֵרֹ֖ת וּמִן־הַשָּׂדֹֽת׃
וַיִּצְבְּר֥וּ אֹתָ֖ם חֳמָרִ֣ם חֳמָרִ֑ם וַתִּבְאַ֖שׁ הָאָֽרֶץ
바로가 내일이라고 말을 하자, 모세가 짜아크 했다. 짜아크는 외치다 불러 모으다 라는 의미를 갖는다.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카탄들이 불러 모아졌다. 불러 모아진 개구리들에 대해서 바로의 분리된(아세르) 개구리들을 다바르 위에 두시라고 하나님께 말을 하는 것이다. 분리되어 죽은 개구리들은 자기를 제거한 카탄들이다. 하늘 문을 들어가는
그 일 위에 두시라는 것이다.
개구리들이 죽었다는 것은 말씀대로 다바르되어
죽었다는 것이다. 이 땅에 대해서는 자기를 제거하고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는 산 자들(카탄)이 되는 것이다. 죽은
모양은 집에서, 마당에서, 구획(경계)에서 죽었다는 것이다. 히브리어
원문에는 나와서 라는 말이 없다.
사람들이 개구리를 쌓아 올리니 악취가 났다
라는 말은 히브리어 원본에는『에트 진흙을 쌓아(짜바르) 올리니』라고
되어있다. 진흙은 역청을 만들때 쓰는 것이다. 진흙이 벽돌을
쌓게 해주는데, 그 진흙은 사람의 생각이다. 진흙을 계속
쌓았다는 말은 벽돌을 쌓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벽돌로 바벨탑을 쌓으므로 악취가 나는 것이다. 죽은 개구리는 말씀을 통하여 땅에 대해서 죽고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산 자들이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
15. 『그러나 바로가 숨을 쉴
수 있게 됨을 보았을 때에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더라』
וַיַּ֣רְא פַּרְעֹ֗ה כִּ֤י הָֽיְתָה֙ הָֽרְוָחָ֔ה וְהַכְבֵּד֙ אֶת־לִבֹּ֔ו וְלֹ֥א שָׁמַ֖ע אֲלֵהֶ֑ם כַּאֲשֶׁ֖ר דִּבֶּ֥ר יְהוָֽה׃
ס
땅에서는 악취가 나는데, 바로는 숨을 쉴만하다고 했다. 땅에서 악취가 난다는 것은 세상에
대해서 산 자(율법을 지키는 자)를 의미한다. 바로인 율법은 율법을 지키는 자에 대해서는 숨을 쉴만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바로의 마음이 강팍해지는 것이다. 바로가 여호와 하나님의 분리하고 분리하는 말씀을 듣지 않았다는
것이다.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아파르)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캔)가 되리라』
וַיֹּ֣אמֶר יְהוָה֮ אֶל־מֹשֶׁה֒ אֱמֹר֙ אֶֽל־אַהֲרֹ֔ן נְטֵ֣ה אֶֽת־מַטְּךָ֔ וְהַ֖ךְ אֶת־עֲפַ֣ר הָאָ֑רֶץ וְהָיָ֥ה לְכִנִּ֖ם בְּכָל־אֶ֥רֶץ מִצְרָֽיִם׃
히브리어 원문에는 모든 모든 애굽 땅이
이로 하야하고 하야하리라
모세가
아론에게 명하는 내용이 에트 지팡이로 아파르를 치라는 것이다. 에트 지팡이는 애굽의 하수를 친 지팡이다. 아파르는 땅의 티끌이다. 창세기
2장 7절에서『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아담)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흙이 아파르이다.
아파르는 티끌 먼지라는 의미를 갖는다. 아담이라는 사람은 아다마라는 흙에서 왔다. 아파르가 아다마가 되고 아다마가 아담이 되는 과정에서 물이 결합된다. 땅의
티끌을 치라는 말은 티끌과 아다마를 통해서 아담이 된 인간을 치라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을 치므로 땅에
온 사람들이 이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라고 된 히브리어 원어는 캔이다. 분리되는 말씀으로 물고기로 나타난 자들이 캔이다. 히브리어 알파벳으로는
물고기라고 표현되었지만, 그것이 바로 이라는 것이다. 이는
깍다귀라고 하는데, 모기와 비슷하게 생겼다. 모기와 비슷하게
생겼는데, 무는 침이 없다. 생물학적으로 깍다귀는 침이 없는데, 캔이라는 것은 쏘는 침이 있다. 쏘는 침이 있는 이 캔이 카나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 카나는 포도원이라는 의미가 있고, 심다
줄기라는 의미도 있다.
시편 80편 8-15절에서『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가
열방을 쫓아내시고 이를 심으셨나이다 주께서 그 앞서 준비 하셨으므로 그 뿌리가 깊이 박혀서 땅에 편만하며 그 그늘이 산들을 가리우고 그 가지는
하나님의 백향목 같으며 그 가지가 바다까지 뻗고 넝쿨이 강까지 미쳤거늘 주께서 어찌하여 그 담을 헐으사 길에 지나는 모든 자로 따게 하셨나이까
수풀의 돼지가 상해하며 들짐승들이 먹나이다 만군의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돌이키사 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이 포도나무를 권고하소서 주의 오른손으로 심으신
줄기요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가지니이다』
여기에서 포도나무는 이스라엘을 의미한다. 열방은 가나안 민족을 의미한다.『오른손으로 심으신 줄기요』라고 했는데, 이 줄기가 바로 포도나무를 의미한다. 이 줄기는 캔이라는 단어와
연관이 있다. 이스라엘로 말미암아 쏘는 침이 있는 이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쏘는 침은 율법을 의미한다. 깍다귀는 율법을 지키는 자라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5장 55-56절에서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 의 권능은 율법이라』사망이 쏘는 것은 율법이 쏘는 것이요, 결국 죄가 되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활을 쏘는 자요 결국 자기에게
쏘는 것이다. 요한복음 5장 45절에서『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모세는
율법을 상징한다. 이스라엘을 쏘는 것이 율법이라는 의미다.
17.『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가축에게 오르니』
וַיַּֽעֲשׂוּ־כֵ֗ן וַיֵּט֩ אַהֲרֹ֨ן אֶת־יָדֹ֤ו בְמַטֵּ֨הוּ֙ וַיַּךְ֙ אֶת־עֲפַ֣ר הָאָ֔רֶץ וַתְּהִי֙ הַכִּנָּ֔ם בָּאָדָ֖ם וּבַבְּהֵמָ֑ה כָּל־עֲפַ֥ר הָאָ֛רֶץ הָיָ֥ה כִנִּ֖ים בְּכָל־אֶ֥רֶץ מִצְרָֽיִם׃
히브리어 원본을 보면, 지팡이를 뻗어 에트 땅에 아파르를 치니(나카) 땅의 모든 아파르가 짐승(베헤마)과
사람으로 각따귀로 하야하고 하야하였더라 라고 말한다. 하야하고 하야한다는 말은 데리고 와서 데리고 간다는
말이다. 베헤마는 기는 것과 나는 것을 구별하는데, 여기서
베헤마는 말을 못하는 짐승을 의미한다. 즉 말을 못하는 각따귀와 말을 하는 각따귀로 하야하고 하야했다는
말이다. 애굽의 모든 것이 각따귀로 하야하고 하야 하였더라 라고 되어 있다. 활을 쏘는 깍다귀로 땅에 왔다는 말이다
18-19.『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로 그같이 행하여 이를 내려하였으나 못하였고 이는 사람과 가축에게
있은지라 요술사가 바로에게 말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였으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게 되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יַּעֲשׂוּ־כֵ֨ן הַחַרְטֻמִּ֧ים בְּלָטֵיהֶ֛ם לְהֹוצִ֥יא אֶת־הַכִּנִּ֖ים וְלֹ֣א יָכֹ֑לוּ וַתְּהִי֙ הַכִּנָּ֔ם בָּאָדָ֖ם וּבַבְּהֵמָֽה׃
וַיֹּאמְר֤וּ הַֽחַרְטֻמִּים֙ אֶל־פַּרְעֹ֔ה אֶצְבַּ֥ע אֱלֹהִ֖ים הִ֑וא וַיֶּחֱזַ֤ק לֵב־פַּרְעֹה֙ וְלֹֽא־שָׁמַ֣ע אֲלֵהֶ֔ם כַּאֲשֶׁ֖ר דִּבֶּ֥ר יְהוָֽה׃
ס
술객들도 그렇게 술법으로 행하여 나아갔으나 베헤마와 사람을 각따귀로 하야하고 하야할 수 없고 없었더라
라는 것이다. 술객들이 이로 변한 사건은 후의 손가락이다 라는 것이다.
손가락은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돌판에 친히 십계명을 쓴 그 손가락이다. 하나님이 손가락으로
쓰는 것은 하나님의 권능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술객들은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돌을 움직이는 후의 권능이라는 것이다. 바로가 술객들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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