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 15-23절

 

515-23

 

5:15이스라엘 자손의 기록원들이 가서 바로에게 호소하여 이르되 왕은 어찌하여 당신의 종들에게 이같이 하시나이까(개역개정)

이스라엘 자손의 관리인들이 가서 바로에게 호소하여 이르되 왕은 어찌하여 당신의 종들에게 이같이 하시나이까(수정안)

וַיָּבֹ֗אוּ שֹֽׁטְרֵי֙ בְּנֵ֣י יִשְׂרָאֵ֔ל וַיִּצְעֲק֥וּ אֶל־פַּרְעֹ֖ה לֵאמֹ֑ר לָ֧מָּה תַעֲשֶׂ֦ה כֹ֖ה לַעֲבָדֶֽיךָ׃

와야부(왔다) 쇼트레(기록원) 브네(자손들) 이스라엘 와이차쿠(호소하다) (에게) 파라호 레모르(말하다) 람마() 타아쉐(어찌하여 ~하다) (이렇게) 라아바데카(당신의 종들)

기록원(쇼트레 שֹֽׁטְרֵי֙:기본형은 쇼테르)은 관리인 이라는 의미다.

 

5:16당신의 종들에게 짚을 주지 아니하고 그들이 우리에게 벽돌을 만들라 하나이다 당신의 종들이 매를 맞사오니 이는 당신의 백성의 죄니이다(개역개정)

당신의 종들에게 짚을 주지 아니하고 그들이 우리에게 벽돌을 만들라 하나이다 당신의 종들이 매를 맞사오니 이는 당신이 백성에게 죄를 범하게 하니이다(수정안)

תֶּ֗בֶן אֵ֤ין נִתָּן֙ לַעֲבָדֶ֔יךָ וּלְבֵנִ֛ים אֹמְרִ֥ים לָ֖נוּ עֲשׂ֑וּ וְהִנֵּ֧ה עֲבָדֶ֛יךָ מֻכִּ֖ים וְחָטָ֥את עַמֶּֽךָ׃

테벤() (않다) 니탄(주다) 라아바데카(당신의 종들에게) 우르베님(벽돌들) 오므림(그들이 말하다) 라누(우리에게) 아슈(만들다) 웨힌네(실로) 아바데카(당신의 종들) 무킴(매를 맞다) 웨하타트(잘못이다) 암메카(당신의 백성의)


이는 당신의 백성의 죄니이다 이 부분은 번역상 흐름이 좋지 않다. 70인역 번역에서는 당신은 당신의 백성에게 부당하나이다.라고 되어 있다. 그래서 당신이 백성에게 죄를 범하게 하고 있다 라고 되어야 할 것이다. 잘못된 종교지도자들은 죄를 양산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도 많은 교회에서 거짓 선지자들이 인본주의 율법주의 영지주의로 설교하므로, 교인들이 그 말대로 행동하므로 하나님께 대하여 죄를 범하게 만드는 것이다.

 

5:17바로가 이르되 너희가 게으르다 게으르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자 하는도다

וַיֹּ֛אמֶר נִרְפִּ֥ים אַתֶּ֖ם נִרְפִּ֑ים עַל־כֵּן֙ אַתֶּ֣ם אֹֽמְרִ֔ים נֵלְכָ֖ה נִזְבְּחָ֥ה לַֽיהוָֽה׃

와요메르(말하다) 니르핌(게으르다) 아템(당신) 니르핌(게으르다) (위에) (이렇게) 아템(당신) 오므림(말하다) 네르카(가도록 하라) 니즈베하(제사를 드리다) 야훼


세상의 왕(사탄)은 사람들에게 자기의 일을 하도록 하므로서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을 빼앗는다. 마태복음 1128-30절에서『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예수님은 쉼을 주는데, 바로는 쉼을 빼앗는다.

 

5:18이제 가서 일하라 짚은 너희에게 주지 않을지라도 벽돌은 너희가 수량대로 바칠지니라

וְעַתָּה֙ לְכ֣וּ עִבְד֔וּ וְתֶ֖בֶן לֹא־יִנָּתֵ֣ן לָכֶ֑ם וְתֹ֥כֶן לְבֵנִ֖ים תִּתֵּֽנּוּ׃

웨아타(그러므로 이제) 르쿠(가라) 이브두(일을 하러) 웨테벤() (않고) 윈나텐(줄것이다) 라켐(당신) 웨토켄(수량대로) 르베님(벽돌) 티텐누(바칠 것이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해주신다. 율법을 지키는 것은 자기의 일을 하지만, 율법 속에서 진리를 깨달으면, 자기의 일을 하는 일이 허망한 일임을 깨닫게 되고, 자기의 일을 버리고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게 된다. 바로(율법)가 말한다. 이제 가서 얄라크하고 아바드 하라는 것이다. 정량의 벽돌을 내놓으라는 것이다. 정량(토켕) 앞에 라메드 카프 맴이 있다. 토켕은 테벤으로 말미암아 만들어지는 정량을 의미한다. 짚으로 만들어진 다바르와 마 아세르를 가져오라는 것이다. 율법에서 벗어나지 않은 자는 율법이 굳건히 서 있다. 그 율법을 통해서 문을 찾으라는 것이다. 문으로 들어간 자가 있지만, 들어가지 못하는 자가 있는 것이다.

 

5:19기록하는 일을 맡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너희가 매일 만드는 벽돌을 조금도 감하지 못하리라 함을 듣고 화가 몸에 미친 줄 알고(개역개정)

이스라엘 자손들의 관리인들이 너희가 매일 만드는 벽돌을 조금도 감하지 못하리라 함을 듣고 화가 몸에 미친 줄 알고(수정안)

וַיִּרְא֞וּ שֹֽׁטְרֵ֧י בְנֵֽי־יִשְׂרָאֵ֛ל אֹתָ֖ם בְּרָ֣ע לֵאמֹ֑ר לֹא־תִגְרְע֥וּ מִלִּבְנֵיכֶ֖ם דְּבַר־יֹ֥ום בְּיֹומֹֽו׃

와이루(보았다) 소테레(관리인) 브네(아들들) 이스라엘 오탐(그들이) 베라(고통 속에서) 레모르(~을 듣고) (않고) 티그라우(감하다) 밀리브네켐(벽돌을) 데바르(정해진 양) ()바욤모(날마다)


이스라엘 자손들의 관리인들은 율법을 지키는 자들을 감독하는 자들이다. 악한 말은 욤욤욤의 말 다바르(하나님의 말씀)를 통해서 벽돌을 줄이지 않는다 라고 말을 한다. 세날 욤욤욤에 다바르는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벽돌의 수를 줄이지 않는다. 벽돌을 끊임없이 만들면서 이것은 해봤자 의미없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자는 계속 벽돌을 만들게 된다. 깨닫는 자는 에벤(반석)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율법을 지켜서 의를 이루어보겟다고 열심히 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함을 깨닫는 자에게 하나님이 오시는 것이다.

 

5:20-21그들이 바로를 떠나 나올 때에 모세와 아론이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를 바로의 눈과 그의 신하의 눈에 미운 것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살피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יִּפְגְּעוּ֙ אֶת־מֹשֶׁ֣ה וְאֶֽת־אַהֲרֹ֔ן נִצָּבִ֖ים לִקְרָאתָ֑ם בְּצֵאתָ֖ם מֵאֵ֥ת פַּרְעֹֽה׃

וַיֹּאמְר֣וּ אֲלֵהֶ֔ם יֵ֧רֶא יְהוָ֛ה עֲלֵיכֶ֖ם וְיִשְׁפֹּ֑ט אֲשֶׁ֧ר הִבְאַשְׁתֶּ֣ם אֶת־רֵיחֵ֗נוּ בְּעֵינֵ֤י פַרְעֹה֙ וּבְעֵינֵ֣י עֲבָדָ֔יו לָֽתֶת־חֶ֥רֶב בְּיָדָ֖ם לְהָרְגֵֽנוּ׃

와잎거우(만났다) 에트(격조사) 모세 웨에트(그리고) 하아론(아론) 니차빔(그곳에 서있던) 리크라탐(그들을 만났다) 브세탐(그들이 나왔다) 메에트(~으로부터) 파라오

와요메르(그들이 말했다) 아레엠(그들에게) 예레(보게하라) 야훼 알레켐(당신 위에) 웨이스폰(판단하다) 아세르(관계사) 히브아세템(혐오감을 주다) 레헤누(우리의 구원자가) 베에네() 바라오 우베네() 아바도(그들의 하인) 라테트(잡다) 헤렙() 브야담(그들의 손에) 르하르게누(우리를 죽일 것이다)

 

히브리어는 함께 있던 바로를 떠나 나올 때 라는 말이다. 율법에서 벗어나서 보니까 그곳에 모세와 아론이 서 있었다. 그들이 모세와 아론을 만나는 것이 두번 나오는데, 그들이 우연히 본 것과 그들이 그들을 찾아 만나는 것이다.

바로의 눈은 율법의 눈과 율법을 지키는 종들의 눈을 의미한다. 그 눈에 분리하는 고약한 냄새(바쉬)가 하나님께 올라가는 향기(레아흐)가 된다는 것이다. 레아흐()가 유래된 단어는 루아흐(성령)이다. 레아흐와 루아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고약한 냄새기 하나님께 올라가는 것은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는다. 올라가면 죽임을 당해야 한다. 창세기 34 30절에서『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이 땅 사람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냄새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 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리하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이 나에게 냄새를 나게하여 혼잡하게 했다는 말이다. 하몰과 세겜이 할례를 받아 멸망을 당할 때, 남은 자들을 다 모아서 할례를 받게 할 때 남은 자들도 멸하였다는 것이다. 이 말은 내 집(소하르)를 멸하였다는 말이다. 소하르는 물과 성령으로 덮허서 완전히 없어졌다는 말이다.

고약한 냄새가 하나님께 올라가기 때문에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는도다 라고 말했다.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것은 자기가 원하는 하나님을 찾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드시 멸하게 된다. 율법의 감독관들이 말을 하는 것이 고약한 냄새를 내기 때문에 율법의 손에 있는 칼에 의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었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손은 율법의 손이다. 여호와께서 보시고 위에서 판단하시리라 라고 되어 있다. 여호와께서 당신(모세와 아론)을 판단하시리라 라는 말을 율법에 있는 사람들이 말을 하는 것이다. 손의 칼은 율법에 있는 생명나무가 헤레브()이다. 이 헤레브를 먹어야 하는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생명의 말씀을 지켜야 한다고 말을 하지 않고, 생명의 말씀을 먹어야 하는데, 인자의 살과 피라는 것이다. 인자의 살은 율법이 이루어진 말씀이고, 피는 생명이다. 인자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신다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율법을 완전히 이루신 것과 연합되는 것이며, 율법을 이루므로 생명인 부활로 나타나는 것이다.

요한복음 6 53-54절에서『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 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인자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의미는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율법을 성취하는 것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을 판단한다는 것에 대해서 인간은 욤욤욤의 다바르로 벽돌을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 스스로 죽어셔야만 에벤(방석)이 되고,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이 말씀은 마태복음이나 요한복음에서도 언급된다. 마태복음 20 28절에서『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10 15-18절에서『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 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에 의해서 죽어야 하는데, 죽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인 유월절 어린양이 죽게 되는 것이다.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이 말에는 율법주의자들의 탄식이 들어있는 것이다. 율법에는 메시야가 오시면 영원하리라 라고 했는데, 너희는 지금 죽어야 하는게 아니냐 라고 해서 그들의 생각에는 말이 맞지 않는 것이다. 요한복음 3 14절에서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라고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한복음 12 34절에서『이에 무리가 대답하되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가 영원히 계신다 함을 들었거늘 너는 어찌하여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하느냐 이 인자는 누구냐』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인자가 누구인지 잘 모르는 것이다.

 

5:22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개역개정)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악하게 되도록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수정안)

וַיָּ֧שָׁב מֹשֶׁ֛ה אֶל־יְהוָ֖ה וַיֹּאמַ֑ר אֲדֹנָ֗י לָמָ֤ה הֲרֵעֹ֨תָה֙ לָעָ֣ם הַזֶּ֔ה לָ֥מָּה זֶּ֖ה שְׁלַחְתָּֽנִי׃

와야삽(돌아와서) 모세 엘(에게) 야훼 와요메르(말했다) 아도나이(주님) 람마() 할레오타(당신은 고통을 주시는가요) 라암(백성위에) 하제흐(이렇게) 람마() 제흐(이렇게) 셀라타니(당신은 나를 보내었나이까)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라는 부분은 왜 당신이 이 백성을 악하게 되도록 하였습니까 라는 것이다. 백성들의 상태가 악하다 라는 것이다. 바로의 압제 하에 있는 상태가 악이라는 말이다. 세상에 살고 있는 모습이 악이라는 것이다.

셀라타니(שְׁלַחְתָּֽנִי 기본형은 샬라흐)는 하나님이 세상에 예수님을 보내신 것을 의미한다. 첫사람 아담도 세상에 보내진 샬라흐이다.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은 너희들은 악하다라는 것을 알려주신다. 하나님이 율법을 주셨는데, 어찌하여 이 사람들이 모세의 말을 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예수님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법을 지키다가 괴로워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데, 듣지 않으므로 게세마네 동산에서 세번 기도를 한 것과 같은 이치다. 마태복음 26 44절에서『또 저희를 두시고 나아가 세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세번 기도하셨다.  

 

5:23내가 바로에게 들어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한 후로부터 그가 이 백성을 더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וּמֵאָ֞ז בָּ֤אתִי אֶל־פַּרְעֹה֙ לְדַבֵּ֣ר בִּשְׁמֶ֔ךָ הֵרַ֖ע לָעָ֣ם הַזֶּ֑ה וְהַצֵּ֥ל לֹא־הִצַּ֖לְתָּ אֶת־עַמֶּֽךָ׃

우메아즈(~후부터) 바티(내가 왔다) (에게) 파라오 르바데르(말하다) 비스메카(당신의 이름 안에) (그가 악을 행했다) 라암(백성) 하제흐(이렇게) 웨하젤(당신이 데리고 가다) (않다) 히찰타(모든) 에트(격조사) 암메카(당신의 백성)


모세와 아론이 두 증인으로 단순히 여호와의 이름으로 복음을 전했다. 그런데, 바로는 이 백성을 악하게 만들었다고 말하는 것이다. 바로는 그 이름을 거부했다는 말이다. 그게 악의 상태이다. 그런데, 악의 상태에서 구원하시지 않으십니까 라고 모세가 말하는 것이다. 결국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다는 말이다. 세상 임금인 사탄이 세상 사람들을 악으로부터 쥐고 있는 것이다.

히브리어 원어로 보면, 모세가 바로(율법)에게 들어가서 그때 그때 그때에 이스라엘 땅에 들어가서 세때 곧 첫째날 둘째날 셋째날에 (여호와의) 이름을 말하므로 이것 저것의 여호와의 이름을 다바르 하므로 밤과 낮의 백성을 (율법이) 빼앗아서 더욱 악한 자라는 것이다. 바로가 백성들을 쥐고 있으므로 악한 상태가 계속되는데,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을 구원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모세와 아론이 세날에 다바르와 표적을 보이고 여호와께 가야한다고 하니까 듣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셔서 모든 다바르와 표적을 보이셨으나 이스라엘은 믿지 않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기 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를 하시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산 호렙으로 들어가 하나님께 기도한 것과 동일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예수님은 십자가의 사역을 이루기 전에 가롯유다에게 팔리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모세도 호렙산에서 기도를 하고 장자를 죽이는 열가지 재앙(쉐페트)을 내리게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유월절 어린양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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