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장 15-20절

 1215-20

 

15.『너희는 칠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그 첫날에 누룩을 너희 집에서 제하라(쉐오르) 무릇(아크) 첫날()부터 칠일까지 유교병을 먹는 자는 이스라엘에서 끊쳐지리라』

שִׁבְעַ֤ת יָמִים֙ מַצֹּ֣ות תֹּאכֵ֔לוּ אַ֚ךְ בַּיֹּ֣ום הָרִאשֹׁ֔ון תַּשְׁבִּ֥יתוּ שְּׂאֹ֖ר מִבָּתֵּיכֶ֑ם כִּ֣י׀ כָּל־אֹכֵ֣ל חָמֵ֗ץ וְנִכְרְתָ֞ה הַנֶּ֤פֶשׁ הַהִוא֙ מִיִּשְׂרָאֵ֔ל מִיֹּ֥ום הָרִאשֹׁ֖ן עַד־יֹ֥ום הַשְּׁבִעִֽי׃

무교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온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너희들이 어떻게 애굽으로부터 나오게 되었는지를 기억하라는 말이다. 아크라는 말은 진실로 라는 말이다. 첫날에 집에 누룩을 제하라는 것이다. 첫날은 어떤 하루가 아니라 태초라는 의미를 갖는다. 유교병을 먹는 자는 후 후의 이스라엘의 네피쉬(육체 속의 영)로 부터 끊어진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누룩은 좋은 것이지만, 사람의 교훈이 들어가면 좋은 누룩이 아닌 것이다. 누룩을 제하라는 것은 사람의 생각을 하나님의 누룩에 섞지 말라는 것이다. 쉐오르는 아버지와 성령께서 세상으로부터 분리시킨다는 의미를 갖는다. 누룩을 제하면 샤바트(안식)이 온다는 것이다.

유교병을 먹는 자는 후 후의 이스라엘에서 끊어진다. 후는 돌을 옮기는 자(예수 그리스도). 후가 두번 나오는 것은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을 의미한다. 칠일에서 창조의 첫날 부터 하나님이 안식하시는 일곱째 날까지를 의미한다. 일곱째 날은 창조가 마치는 것과 안식으로 들어가는 것이 동시에 일어난다. 이레라는 말이 있는데, 세 이레 중에 마지막 한 이레가 칠일이다. 칠일 동안 누룩이 없어야 한다는 말이다.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사람의 말이 섞인 말씀으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누룩을 버리라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마귀의 자식이 되어있으므로 버리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누룩을 제하면 안식이 오는 것이다. 즉 누룩을 제하면 주님이 오시는 것이다. 안식은 주님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온전히 안식을 주시려면 칠일이 되어야 한다. 육이 끝나야 칠이 오는 것이다. 육은 세상을 상징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상징한다. 자기만의 하나님 나라가 된다. 참 누룩은 말씀과 성령으로 깨달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누룩은 사람의 생각이 첨가된 누룩을 의미하는 것으로 제하라는 말이다.

 

16.『너희에게 첫날에도 성회요 제칠일에도 성회가 되리니 이 두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각인의 식물만 너희가 갖출 것이니라』

וּבַיֹּ֤ום הָרִאשֹׁון֙ מִקְרָא־קֹ֔דֶשׁ וּבַיֹּום֙ הַשְּׁבִיעִ֔י מִקְרָא־קֹ֖דֶשׁ יִהְיֶ֣ה לָכֶ֑ם כָּל־מְלָאכָה֙ לֹא־יֵעָשֶׂ֣ה בָהֶ֔ם אַ֚ךְ אֲשֶׁ֣ר יֵאָכֵ֣ל לְכָל־נֶ֔פֶשׁ ה֥וּא לְבַדֹּ֖ו יֵעָשֶׂ֥ה לָכֶֽם׃

첫날이 거룩한 모임이다(카라) 라고 말했다. 카라는 부르다 라는 의미다. 미크라는 카라에 맴이 붙은 글이다. 미크라는 말씀에 의해서 불려진 사람들이다. 곧 성회라는 말이다. 일곱째 날도 거룩한 모임으로 하야하고 모든 일을 행하지 말라는 것이다. 참으로 네피쉬로 분리하는 것을 먹으라 홀로(바드) 홀로 만들라 라는 것이다.

첫날도 거룩하고 일곱째 날도 거룩하다는 말은 첫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거룩하니 항상 너희들은 무교병을 먹고 여호와께 제사를 드려라 라는 말이다. 홀로(바드) 홀로 만들라는 것은 구원은 개인의 것이라는 말이다.

 

17.『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샤마르) 이 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를 삼아 이 날을 대대로 지킬지니라』

וּשְׁמַרְתֶּם֮ אֶת־הַמַּצֹּות֒ כִּ֗י בְּעֶ֨צֶם֙ הַיֹּ֣ום הַזֶּ֔ה הֹוצֵ֥אתִי אֶת־צִבְאֹותֵיכֶ֖ם מֵאֶ֣רֶץ מִצְרָ֑יִם וּשְׁמַרְתֶּ֞ם אֶת־הַיֹּ֥ום הַזֶּ֛ה לְדֹרֹתֵיכֶ֖ם חֻקַּ֥ת עֹולָֽם׃

이것 저것의 뼈의 날에 애굽 땅에서 에트 군대를 이끌고 나왔으므로 에트 무교절을 지키라(샤마르)는 것이다. 창세기 50 25절에서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히브리어 성경을 다시 번역하면,『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하여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방문하시고 방문하셔서 에트את 뼈들을 말씀으로 데리고 אתכם 오르시리라』라고 말을 했다.

(에젬)는 하나님 나라에 있었던 본질을 의미한다. 뼈의 날은 본질들의 날인데, 하나님께서 데려가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육신 속에 담아둔 영이라는 말이다. 에젬은 집들이 안식의 말씀으로 성령으로 이루어져서 땅에서 말씀으로 마쳐지는 존재들이다. 하나님께서 뼈의 날에 군대(챠바)들을 데리고 가신다는 말이다. 그 날이 무교절인 것이다. 무교절은 유월절을 포함하는 말이므로 같은 의미를 갖는다. 무교절을 지킨다는 말은 누룩이 없는 떡을 먹는 것을 지키는 것인데, 샤마르는 세상에서 성령과 말씀으로 사백세겔을 내고 땅의 일을 마치라는 것이다. 땅의 일을 마치는 자는 죽은 자가 되는 것이다. 애굽 땅으로부터 여호와의 차바로 데리고 나옴을 당하게 된다는 것이다. 무교절을 지킴으로서 땅으로부터 탈출하는 것을 기억하고 깨달아라는 말이다.

 

18.『정월에 그 달 십사일 저녁부터 이십일일 저녁까지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בָּרִאשֹׁ֡ן בְּאַרְבָּעָה֩ עָשָׂ֨ר יֹ֤ום לַחֹ֨דֶשׁ֙ בָּעֶ֔רֶב תֹּאכְל֖וּ מַצֹּ֑ת עַ֠ד יֹ֣ום הָאֶחָ֧ד וְעֶשְׂרִ֛ים לַחֹ֖דֶשׁ בָּעָֽרֶב׃

14일은 두 이레이고, 21일은 세 이레이다. 그래서 14일과 21일 사이는 한 이레다. 너희들은 세 이레 동안 어둠에 있지만, 무교절을 지켜서 세상 탈출하는 것을 배우라는 것이다. 잘못된 누룩이 없는 자가 되라는 것이다. 잘못된 누룩은 성경이 아닌 인간들의 교훈들이다. 마태복음 16 11-12절에서『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19-20.『칠일 동안은 누룩을 너희 집에 있지 않게 하라 무릇 유교물을 먹는 자는 타국인이든지 본국에서 난 자든지 무론하고 이스라엘 회중에서 끊쳐지리니 너희는 아무 유교물이든지 먹지 말고 너희 모든 유하는 곳(모샤브)에서 무교병을 먹을지니라』

שִׁבְעַ֣ת יָמִ֔ים שְׂאֹ֕ר לֹ֥א יִמָּצֵ֖א בְּבָתֵּיכֶ֑ם כִּ֣י׀ כָּל־אֹכֵ֣ל מַחְמֶ֗צֶת וְנִכְרְתָ֞ה הַנֶּ֤פֶשׁ הַהִוא֙ מֵעֲדַ֣ת יִשְׂרָאֵ֔ל בַּגֵּ֖ר וּבְאֶזְרַ֥ח הָאָֽרֶץ׃

כָּל־מַחְמֶ֖צֶת לֹ֣א תֹאכֵ֑לוּ בְּכֹל֙ מֹושְׁבֹ֣תֵיכֶ֔ם תֹּאכְל֖וּ מַצֹּֽות׃ פ

모샤브는 내가 거하는 그곳인데, 말씀이 거하는 그곳애는 반드시 무교병을 먹으라는 것이다. 성경 말씀이 아닌 인간들의 교훈을 하나님 말씀이라고 먹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못들어간다는 것이다.

 

 

댓글